▒▒▒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IBT
5441 7232  /  3278
2013년 11월 14일 00시 35분 04초

 

2013년 11월: 총 3장으로 구성된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의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

스탈린주의는 제국주의의 군사적 압박으로 정치적 공황 상태에 빠진 관료들의 세계관입니다. 이 스탈린주의는 많은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킨 패배의 철학입니다. 대표적으로 1920년대 중국, 프랑스, 30년대 독일, 스페인 60년대 인도네시아 70년대 칠레 등에서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켰고, 그 때마다 노동계급의 지도부위는 전멸되고 혁명은 한 세대 이상 후퇴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탈린주의의 극복은 혁명적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은 그 스탈린주의가 지금 네팔에서 왜,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H20K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70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3 7371/3145
3703
이글스
2012.04.02 13047/5775
3702
노동전선
2012.04.02 10051/4555
3701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2 8806/3920
3700
노동자혁명당(추)
2012.04.02 7237/3232
3699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4.02 9048/4009
3698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4.01 13272/5758
3697
이일재동지후원회
2012.03.31 6853/2862
3696
노동자혁명당(추)
2012.03.31 13103/6194
3695
노사과연
2012.03.31 10569/4698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