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숨어서 선거운동을 하고 경찰이 그것을 은폐하는 짓거리를 해놓고서 선거결과를 받아들이라는것은 민주주의를 포기하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것이 불법관권선거, 부정선거가 아니라면 이 나라에서는 앞으로 영원히 공정선거,민주주의,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도 없을 것이며 법치나 준법을 이야기할수 없을 것이다. 결극 정의라는 말을 사라지고 친일에서 친미로 변신한 수꼴매국노들의 세상,범죄자들의 천국이 된다는것이다.
여기가 무슨 게콘 공연장으로 착각한건가? 수개원 째 불법관권산거를 비호하는 데에 당력을 집중해 온 새누리당이 전공노 부정선거 운운하다니... 그간 부정선거를 은폐하느라 정신이 나가 버렸나? 새누리당은 입이 소쿠리 같아도 그런 주장을 할 수가 없다. 그것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먼지도 제대로 묻지 않은 사람을 향해 짖는 격이니까
지금에 와서 바뀐애헌누더기는 “전공노도 대선 개입”이라며 물타기도 모자라 물귀신 작전까지 강행하니 참 너무 뻔뻔스럽고 가관이다. 이제 나라를 완전히 난장판 불법천지로 만들어 버리는구나! 이미전에 해산되고 사라졌어야 할 차떼기한나라후신 헌누더기가 오히려 통진당 해산이라니??
국정원, 경찰,보훈처,재향군인회 등 전 국가권력과 새누리당, 청와대가 한통속으로 민주주의 무시한 엄중한 국가문란사태의 몸통은 바뀐애자신이다.
친일부역 기회주의 귀태말종 다카키 마사오의 후예, 개한민국에선 민주주의니 선거니 아무 의미가 없다. 오직 화염병과 몽둥이로 저 매국 친일수꼴 종자들을 몰아내는 수 밖에 답이 없다.
부정선거의 최대 수혜자인 바뀐애유신할매는 기정사실화된 국정원의 대선개입의 책임을 지고 국민의 요구대로 당장 하야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