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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범을 체포하지 않고 꽃밭만 지키는 경찰국가
허영구
5427
12123 / 5818
2013년 11월 07일 17시 12분 28초
-
_체포하지_않고_꽃밭만_지키는_경찰국가.hwp(14.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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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악법 폐기] 택시지부 전주 용진분회 승리했습니다.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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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3
자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사법권력에 저항해야
허영구
2012.02.21
9292/4316
3572
진보좌파의 씨앗마저 먹어치워서야
허영구
2012.02.21
14622/6287
3571
2월20일 [희망텐트촌 76일차] 쌍용자동차 희망텐트 투쟁은 지속되어야 한다.
쌍용차지부
2012.02.20
7888/3453
3570
[노동악법 폐기] 2월 20일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용진분회 노동탄압분쇄 집중집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2.20
12245/5573
3569
주간<변혁산별>150호 비정규직 대 재벌 제2의 전쟁
변혁산별
2012.02.20
10818/4942
3568
토론회:공공운수부문 복수노조 현황과 대응방향
노동전선
2012.02.19
7866/3217
3567
한명숙 대표는 사과하고 한미FTA재협상 아닌 폐기를 분명히 하라!
허영구
2012.02.19
12190/4483
3566
정세월간지 [혁명] 창간준비 5호의 기사들을 온라인에 공개합니다.
노동자혁명당(추)
2012.02.18
8026/3536
3565
2월16일 [희망텐트촌 72일차]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투쟁 11주기 간담회
쌍용차지부
2012.02.17
9000/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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