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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자본과 권력기관이 총동원된 쌍용차 노동자 3천명 해고와 24명의 죽음
허영구
5423
9904 / 4934
2013년 11월 05일 11시 18분 32초
-
_권력기관이_총동원된_쌍용차_노동자_3천명_해고와_24명의_죽음.hwp(1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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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무릎 꿇려 걷어찬 학부모 처벌은 당연하다?
허영구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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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사수! 비정규직 철폐! 민영화 반대! 2013년 반신자유주의 선봉대에 많은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전국학생행진
2013.06.29
8923/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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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사태] 시청 농성의 주장은 "우리는 노동자 투사이고 종탑은 어용이다"
재능투쟁좌파연대
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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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 06.27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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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전주 법인택시 카드체크기 설치사업은 택시사업주와 어용 조합장 주연, 전주시청 조연의 택시노동자 착취 사기극이다!
택시지부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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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 06.26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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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릿지 06.25 투쟁소식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6.27
1267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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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개강] 충격의 현대철학, 사랑의 인문학 (강사 이인)
다중지성의 정원
2013.06.27
14420/6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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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책 소식지 5호
노동자의 책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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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지주회사 회장들 연봉 132억원은 노동자 고혈
허영구
2013.06.26
15019/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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