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2008, 빈곤과 차별 철폐 대행진
허영구
529 19202  /  9371
2008년 04월 23일 22시 32분 01초
 

2008, 빈곤과 차별 철폐 대행진


오늘 5년차를 맞이하는 ‘빈곤과 차별 대행진’에 함께 한 동지들 반갑다. 그리고 환영한다. 오늘날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빈곤의 세계화다. 동시에 차별의 세계화다. 특히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지금은 신자유주의의 속도와 강도가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한국의 수도 서울은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에게는 아름다운 도시인지 모르지만 다수의 빈곤한 서민들에게는 고난의 삶을 살아가는 공간이다. 이는 자본주의 세계 어느 도시의 모습과도 같다. 


도시는 비정규직 노동자, 철거민, 노점상들이 화려하게 치장한 자본주의 사회의 그늘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간다. 빈곤과 차별철폐 대행진은 지난 5년 동안 이러한 실상을 알려내고 투쟁을 조직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오늘부터 8일 동안 서울 전 지역을 누비며 진행하는 대행진 역시 민중들의 삶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향후 힘찬 투쟁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 여러분들의 대행진을 지지하고 함께 하겠다.


(2008.4.23, 서울지역 차별철폐 대행진 발대식, 청구 성심병원 앞)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YV7T6W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14
허영구
2011.04.06 8006/2557
2713
허영구
2011.04.06 9625/4019
2712
사노위 서울
2011.04.05 7245/2660
2711
재능공대위
2011.04.05 11332/4624
2710
재능공대위
2011.04.05 7860/2887
2709
허영구
2011.04.04 8599/3306
2708
허영구
2011.04.04 10164/4195
2707
한미선
2011.04.02 9585/3630
2706
화물현장노동자회
2011.04.01 8661/3138
2705
사노위충남
2011.03.31 8025/2868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