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전환! 박정식 열사, 희망버스 투쟁일정
희망버스 기획단
5280 7487  /  3172
2013년 08월 20일 00시 00분 45초

한달이 훌쩍 넘어버렸지만 장례조차 치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대로 열사를 보낼 수는 없습니다.



 

희망버스는 결코 멈추지 않고 계속 됩니다. 동지들의 연대의 뜻
모아 희망버스 시동걸기! 부릉부릉!!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00I0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634
혁사무당파
2012.03.13 10302/4621
3633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3.13 8105/3697
3632
보스코프스키
2012.03.12 10968/5387
3631
노동자혁명당(추)
2012.03.11 8281/3115
3630
다함께
2012.03.10 11415/5103
3629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3.09 9172/4029
3628
허영구
2012.03.09 11698/5169
3627
다함께
2012.03.08 7831/3202
3626
레프트21
2012.03.08 10849/4818
3625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3.08 7926/3265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