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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붕괴하지 않는다
나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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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7일 16시 44분 07초

절대로 붕괴하지 않는다

 

북한의 전승절60주년 행사 참석차 최근 방북했던 박상권 평화자동차 사장은 지난 9일 저녁 서울시내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북한 체제를“절대 쉽게 붕괴되지 않는다. 이제 와서 갑자기 붕괴되겠는가.”고 평가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 사장은 총 215차례 방북한 북한통이다. 그는 평양과 마식령 스키장, 금강산 등을 둘러보고 북한의 최근 모습을 소개했다.

 

박 사장은 “평양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집권이 1년밖에 안됐는데 그 1년간 변한걸 보면 과거 10년 변한것만큼 변했다”며 “평양시내는 바닥부터 달라지고 있다. 평양 잔디가 지금 빈틈이 없다. 5cm도 빈땅이 안보이게 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평양에서 미화사업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사장은 북한의 장래에 대해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에 열광하는 것이 과거 언제보다도 열광도가 높다”면서 “제가 볼땐 북한이 절대 붕괴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북해법의 하나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김 제1위원장의 평양 회동을 제시했다. 나아가 향후 4∼5년 내에 반 총장과 박근혜 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김 제1위원장이 함께 만나 대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북한을 다녀온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교수도 김 제1위원장의 정치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밝힌바 있다.

 

북한을 다녀온 여러 인사들이 밝혔듯이 지금까지의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행적을 평가해볼때 북한에서의 김 제1위원장의 집권체제는 완결되였다고 보는것이 올을것이다.  

 

우리의 보수언론이 아무리 김 제1위원장의 나이와 능력, 경륜을 거들며 북한에서의 내부불만과 반발이 커지고  북한체제가 불안정해져 급변사태가 생길것이라고 점쳤지만 예상밖으로 북한은 나날이 안정되고 민심은 후계자를 너무도 반기며 열광하고 있다. 지금 북한 민중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어난 령군술로 세계 초대 강국 미국을  제압하는 무적필승의 백두산 장군이라고 감격과 충동, 기쁨과 격정으로 끓어번지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언제인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정은 장군은 군사에도 밝고 첨단과학기술에도 밝으며 민중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겠는가 하는 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백두산형의 장군이라고 격찬하였다고 한다.

 

정말 박사장이나 박교수가 평했듯이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의 북한은 민중의 절대적 지지와 격찬속에서 절대로 붕괴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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