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주춤했던 KTX비정규노동자들이 다시 투쟁을 시작하고 나섰습니다. 2006년 3월 1일 '외주화 철회, 직접고용 쟁취'를 걸고 파업에 돌입한지 벌써 2년하고도 2달이 지났습니다. KTX승무노동자들을 해고했던 이철사장을 떠나고 새로운 철도사장이 온다고 합니다. 이철사장은 떠났지만 KTX승무노동자들은 여전히 철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웠던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투쟁에 불을 당기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로 1인시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 철도현장을 돌아다니며 현장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동지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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