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펌] 충북본부 배타적지지방침 철회!!
함소희
524 16538  /  8871
2008년 04월 22일 11시 27분 42초

민주노총 충북본부, 공공성 강화 공동투쟁본부로 전환

임시 대대에서 ‘충북지역 공공부문 5대 의제’ 결정

프린트하기

2008-04-18 09시04분 천윤미(moduma@cmedia.or.kr)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이하 충북본부)는 17일 열린 제23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와 공공성 강화 투쟁을 전개할 것을 결의했다. 이를 위해 충북본부는 노동절인 5월1일 ‘공공성 강화 공동투쟁본부’로 전환할 예정이다.


또한 충북본부는 특별투쟁결의문을 통해 “물가를 잡고 서민경제를 살리겠다면 당장 공공부문을 파괴하는 사유화를 당장 멈추고 공공부문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공공성강화 투쟁을 전면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물사유화 저지, 학교 자율화 정책 저지, 방과 후 학교 내실화, 공공병원 공공성 강화,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자체 예산 확보’로 이루어진 충북지역 5대 의제를 선정했다.

충북본부는 정치방침과 관련해서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에 대해 정치사업에서 ‘민주노동당’이라고 표현된 모든 내용을 삭제하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노동자정치 정당ㆍ단체ㆍ세력을 모두 포괄하는 다양한 정치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J1D83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답글
4874
김태연
2014.01.15 10302/4484
4873
노동자역사 한내
2014.01.14 8945/3971
4872
허영구
2014.01.14 7836/3242
4871
허영구
2014.01.14 10569/4770
4870
허영구
2014.01.14 7668/3521
4869
허영구
2014.01.14 8787/4215
4868
세미나팀
2014.01.13 6987/3151
4867
다중지성의정원
2014.01.11 8057/3445
4866
허영구
2014.01.10 8239/3724
4865
허영구
2014.01.07 8849/4135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