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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는길
<보고>4월11일 풀무원 춘천지회 중식집회
황환태
513
18902 / 8464
2008년 04월 15일 10시 12분 47초
풀무원의 노동탄압분쇄 해고자원직복직을 위한 중식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노동해방되는날까지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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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4
<격주간 정치신문 사노위> 35호 : 갈림길에 선 유로존, '두려움'이 아니라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사노위
2012.06.18
12429/5574
3913
[성명] 경찰은 연행자를 전원석방하고, 불법파견 범법자 정몽구를 구속하라!
사노위
2012.06.15
8223/4119
3912
[노동악법 폐기] 6월 20일 택시 총파업에 대한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의 입장(보도자료)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6.15
12096/5841
3911
현대차 자본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해고가 아니라 정규직화 이행해라!
노동자혁명당(추)
2012.06.15
9716/4914
3910
[그리스 6월17일 재선거] 선거와 혁명전략
(1)
노동자혁명당(추)
2012.06.15
11397/5716
3909
[성명] 현대차는 불법파견 인정하고, 모든 사내하청을 정규직으로 즉각 전환하라!
사노위
2012.06.14
6881/3318
3908
노점상의 생존권 투쟁을 지지한다!
허영구
2012.06.13
11587/5420
3907
진보평론 52호(2012년 여름호)(특집: 19대 총선평가 및 대선 전망
진보평론
2012.06.13
9912/4836
3906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허영구
2012.06.13
9509/4788
3905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 택시지부 전북지회 해고투쟁(6월 2주차)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6.13
754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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