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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I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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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8일 01시 15분 43초

2013년 6월: 스탈린주의는 제국주의의 군사적 압박으로 정치적 공황 상태에 빠진 관료들의 세계관입니다. 이 스탈린주의는 많은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킨 패배의 철학입니다. 대표적으로 1920년대 중국, 프랑스, 30년대 독일, 스페인 60년대 인도네시아 70년대 칠레 등에서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켰고, 그 때마다 노동계급의 지도부위는 전멸되고 혁명은 한 세대 이상 후퇴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탈린주의의 극복은 혁명적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은 그 스탈린주의가 지금 네팔에서 왜,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2장까지 번역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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