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히말라야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
IBT
5096 8866  /  4489
2013년 06월 18일 01시 15분 43초

2013년 6월: 스탈린주의는 제국주의의 군사적 압박으로 정치적 공황 상태에 빠진 관료들의 세계관입니다. 이 스탈린주의는 많은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킨 패배의 철학입니다. 대표적으로 1920년대 중국, 프랑스, 30년대 독일, 스페인 60년대 인도네시아 70년대 칠레 등에서 혁명적 기회를 유산시켰고, 그 때마다 노동계급의 지도부위는 전멸되고 혁명은 한 세대 이상 후퇴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스탈린주의의 극복은 혁명적 지도부를 구성하기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입니다. 히말라야 의 '인민전쟁': 연속혁명인가, 마오주의 ‘신민주주의’인가?은 그 스탈린주의가 지금 네팔에서 왜, 어떤 점에서 문제인지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2장까지 번역되었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A8HHN4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104
스파르타쿠스
2010.07.23 13826/5398
2103
변혁산별
2010.07.20 10448/3415
2102
허영구
2010.07.20 10371/3059
2101
이여명
2010.07.17 11769/3757
2100
저공비행
2010.07.16 14190/4712
2099
강령토론 편집위
2010.07.16 10212/3046
2098
사회실천연구소
2010.07.16 10484/2776
2097
최정도
2010.07.14 11866/3723
2096
허영구
2010.07.14 10148/2838
2095
책갈피
2010.07.13 11989/4077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