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알바 5적 파리바게뜨와 SPC에 요구한다
허영구
4908 9698  /  4530
2013년 03월 14일 16시 32분 30초

알바 5적 파리바게뜨와 SPC에 요구한다

 

지난 주 GS25에 이어 알바 5적 두 번째 파리바게트 본사에 왔습니다. 최근 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알바를 고용한 사업장의 86%가 불법을 행하고 있다고 했다. 알바5적으로 선정된 노동부가 이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

 

전국의 대형 프랜차이즈는 동네 구멍가게 영세상인을 죽이고, 가맹점조차 착취하고 있다. 엄청난 매출액과 이익을 올리는 본사가 가맹점을 착취하는 것은 다단계 구조를 통해 이뤄진다. 따라서 가맹점주는 고용한 알바노동자들을 착취하는 데 몰두한다. 먹이사슬이다.

 

청년알바노동자들은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시달린다. 꿈을 갖기는커녕 생존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청년알바노동자, 대학생들은 사회에 나오기 전부터 신용불량자가 되고 죽음으로 내몰린다. 이는 사회적 타살이다.

 

가맹점주와 알바노동자들을 이중 착취하여 조 단위의 매출액에 수백 억 원의 순익을 내는 대형프랜차이즈를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불법을 용인하는 일이다. 꿈을 가져야 할 알바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수탈하는 야만적 상황이 일반화되었다.

 

* SPC계열사 파리크라상에 파리바게트와 파스쿠치, 비알코리아에 베스킨라벤스와 던킨도너츠가 있다. 파리바케트 매장은 전국에 3000여개다.

 

(2013.3.14.목,11시, 알바연대 기자회견, 서울양재동 SPC본사 앞)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3EX2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54
쌍용차지부
2011.08.12 9261/3637
3053
쌍용차지부
2011.08.12 7799/3093
3052
유현경
2011.08.12 11501/4971
3051
참세상
2011.08.12 8603/3791
3050
허영구
2011.08.11 10567/4355
3049
허영구
2011.08.11 13587/5968
3048
전국학생행진
2011.08.11 9305/4025
3047
책갈피
2011.08.11 12161/5135
3046
책갈피
2011.08.11 9440/3862
3045
책갈피
2011.08.11 7467/2736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