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인권을 보장하라!
허영구
4879 8508  /  3776
2013년 02월 21일 17시 00분 06초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인권을 보장하라!

 

 

금융투기자본이 한국통신시장에 뛰어들어 먹튀 한 결과 노동자들의 상황은 악화되었다. 통신 현장은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양산으로 나타났다. 투기자본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탄압을 일삼고 있다. 현장의 노동인권은 유린당하고 있다

 

 

통신은 사회의 신경망이다. 통신은 공공성을 특징으로 한다. 케이블방송 C&M은 수도권에 1500만명에 달하는 가입자를 둔 대기업이다. 이런 통신 기업이 자본의 이윤을 위해 노동인권을 억압하는 것은 공공성에 반하는 것이다.

 

 

먹튀 자본은 이윤을 획득한 뒤 언제든지 떠날 채비를 한다. 그 때까지 할 수 있는 만큼 노동자를 착취한다. 전형적인 방법이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거나 비정규직으로 고용해 임금을 착취하고 고용조건을 악화시킨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이 노조를 조직하는 것은 당연하다. 케이블방송 C&M에 비정규직노조가 설립된 것은 몇 년 전 정규직 노조에 이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노동인권을 보장받는 것은 당사자들이 투쟁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대가 필요하다.

 

 

(2013.2.19.11시, 광화문 방통위 앞,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지부<케비지부>와 케이블방송 공공성보장과 비정규직 노동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WKMOD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304
사노련-서울
2009.08.10 7245/3215
1303
시민혁명
2009.08.10 7397/3379
1302
몰랑
2009.08.09 6236/2440
1301
강령토론편집위
2009.08.08 6833/2908
1300
허
2009.08.08 6379/2310
1299
허
2009.08.07 13743/5313
1298
쌍용차지부
2009.08.06 11168/5247
1297
서울상황실
2009.08.05 7156/3294
1296
함소희
2009.08.05 15480/6592
1295
택활연
2009.08.04 13415/5971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