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인권을 보장하라!
허영구
4879 8430  /  3716
2013년 02월 21일 17시 00분 06초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인권을 보장하라!

 

 

금융투기자본이 한국통신시장에 뛰어들어 먹튀 한 결과 노동자들의 상황은 악화되었다. 통신 현장은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양산으로 나타났다. 투기자본은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동탄압을 일삼고 있다. 현장의 노동인권은 유린당하고 있다

 

 

통신은 사회의 신경망이다. 통신은 공공성을 특징으로 한다. 케이블방송 C&M은 수도권에 1500만명에 달하는 가입자를 둔 대기업이다. 이런 통신 기업이 자본의 이윤을 위해 노동인권을 억압하는 것은 공공성에 반하는 것이다.

 

 

먹튀 자본은 이윤을 획득한 뒤 언제든지 떠날 채비를 한다. 그 때까지 할 수 있는 만큼 노동자를 착취한다. 전형적인 방법이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거나 비정규직으로 고용해 임금을 착취하고 고용조건을 악화시킨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이 노조를 조직하는 것은 당연하다. 케이블방송 C&M에 비정규직노조가 설립된 것은 몇 년 전 정규직 노조에 이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노동인권을 보장받는 것은 당사자들이 투쟁으로 쟁취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대가 필요하다.

 

 

(2013.2.19.11시, 광화문 방통위 앞, 케이블방송 비정규직 지부<케비지부>와 케이블방송 공공성보장과 비정규직 노동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기자회견)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QS0L7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024
       HetDrTWXzN
Jocelyn
2013.08.06 17535/5988
2023
       PKpTgNXebixK
Audrey
2013.08.06 9029/3752
2022
       pKZmDTDPOJGZ
Faith
2013.07.31 26235/9142
2021
       hmxQHuIhqrk
Lauren
2013.07.31 20883/7242
2020
       nfeVBnzScO
Wyatt
2013.07.31 16884/5642
2019
       KEDJvkIqtlCAaQtJGi
Mia
2013.07.31 15463/4820
2018
       isFGtIMarZRZKYRKx
Hannah
2013.07.26 12019/3980
2017
       eYiRVzOaQQ
Angel
2013.07.26 17251/5733
2016
       qdPkPxHwFixZL
Michelle
2013.07.26 21079/7018
2015
       JuTPNEqOSR
Molly
2013.07.26 15862/5053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