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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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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6일 13시 23분 14초

얼마전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북의 신성한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다. 그것은 이북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비법화하려는 천만부당한 처사이다.

이북의 평화적위성발사는 존엄높은 종합적 국력의 과시로서 자주적이며 평화적우주이용권리를 행사하여 자국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려는 이북의 확고한 의지의 시위로 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것을 달가와하지 않고있다. 이로부터 그들은 이북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사일발사”라고 우겨대면서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발동하여 이북에 대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이다. 그들이 노린 목적은 이북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방해, 억제하며 궁극적으로는 그것을 비법화하자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이북에 국제적인 제제를 가함으로써 이북이 평화적위성발사계획실현을 포기하고 물러나게 하자는것이다.

이번 “결의”는 이북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를 저해하기 위한 범죄적기도의 산물이기도 하다.

미국은 이미 이북에 가장 오래동안 그리고 가장 부당하고 악랄하게 제재를 가하고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이북을 고립질식시켜보려고 무역, 금융, 투자, 부동산, 보험, 수송, 우편통신, 래왕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면적인 “제재”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렸다. 또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등을 통하여 이북에 대한 자산동결, 금융거래차단, 차관계약금지, 공해상에서 선박검색, 금지물자압수, 모든 무기와 관련물자의 반입과 반출통제조치들을 취하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알아야 한다. “제재”는 승승장구하는 이북의 사회주의와 종합적국력의 위력에 대한 자기들의 공포심의 발현으로서 이북의 군대와 민중에게 더욱더 강력한 자위적조치로 그에 대응해나가야 한다는 결심을 굳게 해줄뿐이라는것을.

이북은 앞으로 위성발사와 장거리미사일발사, 더 높은 수준의 핵시험도 계속할것이라고 세계에 선포하면서 이것이 미국을 겨냥한다는것을 당당히 선언하였다.    재미동포학자인 토니 남궁 박사는 미 CNN 방송에 출연해 "이북이 이전보다 수천배 강력한 폭탄으로 지하핵실험을 실시할것"으로 전망했다. 남궁 박사는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의 지난달 7일 평양 방문을 막후에서 성사시킨 이북 전문가로 지난 23년간 이북을 50여 차례나 방문했다.

 

언론에 의하면 어떤 정부 관계자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의 동향을 볼때 서쪽 및 남쪽 갱도 세군데서 동시다발적인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고 핵분열에 의한 원자폭탄실험뿐아니라 핵융합기술에 의한 수소폭탄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북이 핵융합성공사실을 처움으로 보도한것은 2010년 5월 12일이다.

이로하여 이번 핵실험이 수소폭탄실험일수도 있다는 추축은 결코 틀린것이 아닐것이다.

이북은 이미 운반수단에 소형화된 핵무기를 가진 당당한 핵보유국이다.

따라서 이북이 선언한것처럼 이북의 핵무기가 미국을 겨냥한다는것이 결코 빈말이 아니며 결과적으로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의 불구름은 미국땅도 뒤덮을것이다.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은 조선민족뿐아니라 세계에 커다란 재앙으로 된다. 따라서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은 어떻게하나 막아야 한다. 이남 민중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이북의 반미항전에 동승해야 한다. 이길만이 조선민족을 지키는 길이다.

이북이 이미 선언하였듯이 세계는 이북 군대와 민중이 어떻게 온갖 적대세력들을 징벌하고 최후승리자가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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