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이명박 측근의 사면은 정권 말기 셀프먹튀다!
좌파노동자회
4822 9851  /  4580
2013년 01월 10일 16시 30분 13초

이명박 측근의 사면은 정권 말기 셀프먹튀다!

 

이명박 정권 측근들에 대한 사면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다. 설날 전후로 이상득, 최시중 등 측근들을 사면하는 이른바 셀프사면이 유포되고 있다. 한마디로 먹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사면이 박근혜(인수위)당선자와 교감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명박 정권이 초기에 대국민 약속과는 어긋난다. 하기야 어긴 약속이 한 둘이 아니니 지금 그 약속은 헌신짝이 되고 말았지만 말이다.

 

우선 사면되어야 할 사람들은 노무현 정권 당시 한미FTA를 비롯한 제반 정책에 저항했거나 이명박 정권 들어와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광우병 소고기 반대 투쟁 등으로 억울하게 발이 묶여 있는 사람들이 우선 대상이 되어야 한다.

 

몇 년 전 삼성 이건희 단독 사면이나 며칠 전 불법비자금 사건으로 4년형을 선고받고 4개월 밖에 살지 않은 한화 김승연 회장을 형집행정지해 주는 것을 보면 권력비리측근만 뽑아 사면하지 않을 그들이 아니다.

 

그래 그 알량한 권력의 힘이 남아 있을 때 먹고 튀어라! 어차피 법질서와 형평성이 무너진 지 오래됐고 무전유죄유전무죄가 우리사회의 법치가 되었으니 당신들의 사기놀음이나 지켜볼 수밖에. 그러나 밑으로부터 민중들의 저항이 일어나는 날 역사의 단죄가 있을 터!

 

 

 

2013.1.10.목

 

 

 

좌파노동자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ZDEY66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44
강성신
2007.11.27 5984/2086
243
소나무
2007.11.27 6529/2998
242
허영구
2007.11.27 5186/1896
241
연대사회
2007.11.27 7852/3257
240
허영구
2007.11.26 7605/3223
239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26 7111/2798
238
허영구
2007.11.26 6357/2555
237
허영구
2007.11.26 4945/1829
236
허영구
2007.11.26 5622/2128
235
좌파반대
2007.11.25 6699/2456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