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정연(문화기획자, 꽃다지) 패널: 김재수(만화가), 문계순(전국보조출연자노조위원장), 박새봄(극작가, 인당수사랑가), 정문식(음악인, 밴드 더문) 자축공연: 김목인(가수), 연영석(가수) 2012년 10월 17일 늦은 7시 인디프레소
▒예술인소셜유니온에 대한 정의 예술을 둘러 싼 사회적 가치와 권리를 확대하기위한 자율적인 조합
▒예술인소셜유니온의 설립 목적 "사회적인 관점(층위)에서 예술의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예술인의 사회적 참여와 역할 그리고 연대를 확대"하며, "예술인의 삶이 정당하게 존중될 수 있는 노동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예술가 개개인의 삶의 구조를 대안적으로 구축
▒예술인소셜유니온이 규정하는 예술가와 조합원의 기준 예술인소셜유니온은 스스로 "예술가, 예술노동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는 모든 사람", "예술인소셜유니온의 목적과 운영원리(자율성, 독립성, 직접민주주의, 연대성)에 동의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
▒예술인소셜유니온의 주요 활동방향 1. 사회미학, 사회적 노동 등에 동의하는 예술인들의 자율적인 커뮤니티 구성 및 활성화 2. 예술의 사회적 가치 및 역할을 확장 3. 예술을 둘러 싼 노동권 확대 및 노동문제에 대한 능동적인 대응 4. 문화권력 및 문화자본의 사회적 폭력, 문화예술 생태계(공공성과 다양성) 파괴에 저항 5. 예술을 둘러 싼 사회 정책, 모순 등에 대한 비판적 개입 및 대안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