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호 | 발행기간 2012-09-17~2012-09-30 [인혁당 유족 “이게 인간이 할 수 있는 말인가”] 입만 열면 막말 뱉는 1%의 수괴 “살인마 박정희”와 그 정치적 후계자 [리비아 미 대사 피습과 확대되는 반미 시위] 수십 년간 쌓여 온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토론회 광고] 한국군 해외파병 현황과 5개 지역 파병연장의 문제점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할 것인가 잔혹한 폭력도 시리아 혁명을 파괴하진 못하고 있다 서방 지배자들의 무기 — 이슬람 혐오증 [성명] 리비아 미 대사 피습은 제국주의 범죄의 인과응보 ‘2013년 체제’가 진보의 갈 길인가 경제 위기 심화와 함께 불거지는 고통전가 논리 믿을 수 없고 오락가락하는 문재인 ‘내가 잘할지 모르겠다’는 안철수 노동자·민중 후보 전술에 대해 [계속되는 동아시아 영토 분쟁과 불안정] 균형외교가 평화를 보장해 줄까 “아름다운 하늘에 군용기는 필요 없다” 늘려야 할 것은 군비가 아니라 복지다 [캄보디아 여성 이주노동자 수핏 인터뷰] “한국인들이 우리 싸움에 동참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를 고무시키는 캄보디아 노동운동 “그동안 참을 만해서 참은 게 아닙니다” 특집 ‘성범죄와의 전쟁’을 통해 우파가 노리는 것 나주에서 아동 대상 성폭력 사건이 벌어진 후,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은 온갖 처벌 강화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사형 집행 재개 논의와 불심검문도 부활했다. 많… 친고제 폐지, 어떻게 봐야 하나 국가와 권력자들이야말로 성폭력 양산의 주범 성범죄는 왜 일어나고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 [학생을 낙인찍는 학교폭력의 진정한 책임자] 교과부 장관 … 학교폭력 생기부 기재를 거부하자 [2012년 대선과 진보정치] 노동자·민중 후보 전술에 대해 ‘부실’ 대학 선정 정책 ─ 파렴치한 고통 전가 학교 당국은 ‘부실’ 교육 환경 개선하라 신자유주의적 대학 재편의 일환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미 대선] 최악과 차악 뒤에 있는 것 거대한 투쟁이 계속 분출하고 있다 [유로존 위기] 드라기의 ‘바주카포’는 위기의 확산을 막… [마리카나 학살 이후] 남아공 전국에 파업 물결이 일어나고… [강신준 교수의 《자본론》 연재 칼럼] 《자본론》에 담긴 … 누구의 말일까요? [꼴라주 82] 기업하기 좋은 나라 나치에 맞서 결정적 승리를 거둔 영국 반파시즘 운동 “쌍용차 노동자에게 상복 대신 작업복을” [현대차 비정규직] 적반하장식 손배 청구와 고소고발 중단하라 [용광로 사고 재발] 무엇이 두 노동자를 1천2백 도의 쇳물 속으로 사라지게 했는가 [영화 <피에타>] 비애를 넘어, 부활에 대하여 [현대차 성희롱 손해배상 소송] 하청업체와 원청 사장이 성희롱에 책임 없다는 궤변 활동가들의 투쟁 달력 집중이슈 심화하는 이집트 혁명 유럽 긴축 반대 투쟁 세계경제 위기 금속노조 파업 ‘종북’ 마녀사냥과 통…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항… 중미 갈등과 동아시아 독자 토론광장 영화 <토탈리콜>에 대한 다른 생… 간호사가 겪은 의료 상업화의 … 재수강 제도 폐지 시도 반대한… 애플과 삼성 그리고 창조와 모… 홍사덕의 유신 미화 논리에서 … 다함께가 주최하는 포럼 [부산]21세기에도 마르크스주의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서울 중북부지구 포럼]독도, 댜오위다오, 난사군도 … 동아시아의 불안정성은 어디서 비롯하는가 [서울 동부지구 포럼]독도, 댜오위다오, 난사군도... 동아시아 영토분쟁과 중미갈등 [서울 서부지구 포럼]왜 이주노동자를 환영해야 하는가 [경기지회 포럼]21세기에도 마르크스주의가 유효할까? [서울 남부지구 포럼]영토분쟁과 패권경쟁 ― 동아시아는 어디로? 메일링 리스트 수신 거부수신 거부시 ‘메일링리스트이름’ 란에 left21을 적으시면 됩니다.
89호 | 발행기간 2012-09-17~2012-09-30
“살인마 박정희”와 그 정치적 후계자
[토론회 광고] 한국군 해외파병 현황과 5개 지역 파병연장의 문제점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을 공격할 것인가
잔혹한 폭력도 시리아 혁명을 파괴하진 못하고 있다
서방 지배자들의 무기 — 이슬람 혐오증
[성명] 리비아 미 대사 피습은 제국주의 범죄의 인과응보
경제 위기 심화와 함께 불거지는 고통전가 논리
믿을 수 없고 오락가락하는 문재인
‘내가 잘할지 모르겠다’는 안철수
노동자·민중 후보 전술에 대해
“아름다운 하늘에 군용기는 필요 없다”
늘려야 할 것은 군비가 아니라 복지다
우리를 고무시키는 캄보디아 노동운동
“그동안 참을 만해서 참은 게 아닙니다”
친고제 폐지, 어떻게 봐야 하나
국가와 권력자들이야말로 성폭력 양산의 주범
성범죄는 왜 일어나고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
학교폭력 생기부 기재를 거부하자
학교 당국은 ‘부실’ 교육 환경 개선하라
신자유주의적 대학 재편의 일환
거대한 투쟁이 계속 분출하고 있다
영화 <토탈리콜>에 대한 다른 생…
간호사가 겪은 의료 상업화의 …
재수강 제도 폐지 시도 반대한…
애플과 삼성 그리고 창조와 모…
홍사덕의 유신 미화 논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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