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코뮌영상]서비센터 강좌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노동자이야기" - 노동자·문예운동의 '불편한 진실' 드러내기 / 현광일
코뮌영상네트워크
4584 10584  /  4685
2012년 08월 24일 16시 16분 46초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노동자 이야기 
지워진 이들의 목소리 , 잃어버린 연대의 몸짓들

공식적’ 역사에선 사실상 주변화됐지만, 실제론 ‘살아 움직이는’ 운동의 일부인 동시에 활력이 됐던 연대의 장소와 기억, 그리고 사람들. 이들을 다시 불러내 조각난 노동자해방의 꿈을 버젓한 현실로 엮어낼 길을 새롭게 궁리해본다.

[2012년 서부비정규노동센터 빈털터리 공부방]
2강: 지역에서의 연대와 장소 경험, 그리고 계급형성 
- 1970~80년대 인천 지역 노동자-문예운동 경험을 중심으로 

강사: 현광일 (사회·지역운동가)
2012.8.23 (목) 19:30~22:00 민주노총 교육원
주최: 서부비정규노동센터





"민주노총 이전에 노동·문화출신들이 독자적인 세력화를 했었다. 그 과정은 이미 1979년도 경 실제 (운동의)주체들과 노동문화센터의 움직임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민주노총이 만들어지는 지점과 함께 노동문화정책 혹은 노동문화에서 '문화'라는 말이 다 사라지고 모두 조직의 하부단위로 편입돼버렸다. 이른바 계급의 '문화예술 도구화'로. 
따라서 문화적 관점에서 보면, 대중문화운동의 굉장히 폭넓었던 지평들이 민주노총에 와서 다 죽고 지금 남은 건 문선대 운동 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 즉 (노동운동에서) 문화정치의 개념이 없어진 것이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97OQJW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144
갈무리
2014.08.10 8318/3020
5143
허영구
2014.08.08 10476/4810
5142
허영구
2014.08.08 9226/4702
5141
허영구
2014.08.08 6261/3068
5140
김여사
2014.08.07 9833/4584
5139
김여사
2014.08.07 8630/2966
5138
재능지대위
2014.08.05 6252/2927
5137
세미나팀
2014.08.04 9038/3196
5136
김여사
2014.08.04 6043/2830
5135
노동서울
2014.08.03 8646/392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