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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름 대학생 전국 순회투쟁단 ‘공감(共感)’ 1일차 보고
순회투쟁단
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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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8일 10시 54분 31초
“투쟁에 나서면 패배할 수 있다. 그러나 투쟁하지 않는 자, 이미 패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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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4
[성명]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전북경찰청을 규탄한다 -전북변혁모임
전북변혁모임
2013.10.10
6485/2988
4763
성명] 평화적 집회.시위를 불법폭력집회로 규정한 경찰청을 규탄한다!
택시지부
2013.10.09
809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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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동운동과 진보운동의 붕괴
허영구
2013.10.04
6421/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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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열도, 8박 9일의 한일 노동자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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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2
857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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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문제 해결을 위한 집단단식 20일차 단상
허영구
2013.10.02
6391/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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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아이가 기업을 계속하려면 근로기준법을 지켜라!
허영구
2013.10.02
9372/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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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전국 택시운동방향 택시 대토론회
택시지부
2013.10.01
7383/3045
4757
인권연대 하반기 기획강좌 "고전으로 읽는 조선문명"
인권연대
2013.09.30
6297/2708
4756
정부는 지금 존재하는가? 대한문 매일미사 175일차, 집단단식20일.
한국인
2013.09.30
8795/4059
4755
정부는 이들의 고통에 답해야 합니다. 집단단식19일째.
가을비
2013.09.29
5365/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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