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엔엘의 힘
혁사무당파
4522 9137  /  4425
2012년 08월 03일 12시 45분 25초



엔엘의 힘

                                                  혁사무당파


진보좌파진영의 한 원로선배
우왕좌왕 선수들로 전선 교란이 더욱 심한지라
이런저런 골목권력에 이렇게 주문하신다 
"제발 좀 정리해줘.."

사실, 정리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닌데 
그 중에서 요즘 통진당의 나름 정리가 눈에 띈다
타력에 의한 정리이긴 하지만 
진보좌파 재편성의 단초가 되지 말란 법도 없다

구 민노당 주도세력이기도 한 이른바 엔엘
엔엘은 통진당이 해체된다 해도 살아 남을 거다
민족모순에 대한 고유한 담지자인데다   
요모조모 안 따지고 뭉치는 힘이 대단한 까닭이다 

때로는 이런 힘이 넉넉함으로 약이 되기도 한다
피디 쪽에서 한 커플이 만나 살다가 정리했다
요모조모 따지는 평등론에 서로 짜증난 사례인데
이후 엔엘여성과 피디남성이 결합해 잘 산단다

피디는 근본 찾아 분열하고 
엔엘은 맹목으로 뭉친다 했나
운동과 결혼은 다른 얘기지만
골목 인근에서 불현듯 상념이 일어 극적거리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CUAVM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694
진보평론
2010.03.05 18831/6914
1693
다함께공무원모임
2010.03.05 14549/6223
1692
허영구
2010.03.05 9503/4080
1691
변혁산별
2010.03.03 13937/5747
1690
하노위
2010.03.02 10013/4161
1689
노동자정치학교
2010.03.02 8745/3108
1688
강령토론 편집위
2010.03.02 13129/5424
1687
노동자공동투쟁
2010.02.28 9130/3836
1686
노동전선
2010.02.28 12165/4802
1685
인권연대
2010.02.24 9844/4107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