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쌍용차 노동자 22명 죽음의 책임자가 대법관후보라니?
허영구
4443 7880  /  3977
2012년 07월 06일 07시 44분 03초

쌍용차 노동자 22명 죽음의 책임자가 대법관후보라니?

 

고영한씨의 대법관 후보 임명 제청은 쌍용자동차 불법 정리해고와 국가권력의 폭력으로 억울하게 죽어간 22명의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을 두 번 죽이는 꼴이다.

 

2008년 상하이 투기자본이 쌍용자동차에서 기술유출을 끝내고 먹튀를 위해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을 때 파산법원 담당판사가 고영한씨다. 당시 회사가 조작된 회계자료를 근거로 신청한 2646명의 대량정리해고를 승인한 당사자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공권력 폭력이 자행될 때 회사가 용역깡패 고용에 따른 비용지출을 허용하였다. 결과적으로 정권과 자본의 노동조합 파괴를 도왔다. 대법관이 되려고 하기 전에 무릎 꿇고 사과해야 할 일이다.

 

 

고영한씨를 대법관에 추천하거나 동의하는 정치세력에게 엄중 경고한다. 좌파노동자회는 노동자를 대량 살상한 정권과 자본의 하수인을 자처한 고영한씨의 대법관 임명을 결사반대한다.

 

2012.7.5

 

좌파노동자회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4CZDMV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444
갈무리
2016.05.19 11754/5711
5443
다중지성의 정원
2016.05.06 12784/4644
5442
학습지노조 재능교육투쟁 지원대책위
2016.04.22 11592/5647
5441
갈무리
2016.04.19 15907/6658
5440
학습지노조 재능교육투쟁 지원대책위
2016.04.11 14200/6217
5439
허영구
2015.07.12 12250/5481
5438
데비
2015.07.12 14268/5265
5437
허영구
2015.07.10 12224/5708
5436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5.07.09 14832/6469
5435
허영구
2015.07.09 12801/576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