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허영구
4381 9522  /  4803
2012년 06월 13일 16시 59분 12초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노점상은 인류역사와 함께 있었다. 시장이 있으면 그 곳엔 노점상이 있었다. 어떤 이유로도 국가가 노점상을 통제하거나 억압할 수 없다. 노점상은 생존권을 위해 노점을 하며 살아왔다. 국가권력이 노점상의 생존권을 박탈할 권리가 없다. 국가는 노점 이후에 생긴 폭압적 기구다.

 

민주화투쟁과 25주년과 함께하는 25주년 6.13노점상 대회는 새로운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다. 국가권력이 행정대집행이라는 이름으로 노점상을 억압하는 것은 폭력이다. 일본만 하더라도 이를 ‘강제대집행’이라 부른다. ‘행정’이라는 이름으로 ‘국가폭력’을 통해 생존권을 억압할 수 없다.

 

 

 

(민주노점상 전국연합 6.13투쟁 25주년 기념 주간 선포 회견, 2012.6.7.목, 대한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RHGS38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64
노동해방선봉대
2007.11.05 6566/2238
163
노동해방선봉대
2007.11.05 7886/3275
162
민주노총부산본부
2007.11.05 6850/2372
161
전해협
2007.11.05 7513/3382
160
함소희
2007.11.05 6035/2060
159
전태일
2007.11.05 6845/2149
158
뉴코아노동조합
2007.11.04 5077/2034
157
[펌]해방연대
2007.11.04 5345/1942
156
연대 사회
2007.11.03 7382/2890
155
허영구
2007.11.02 4755/2010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