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허영구
4381 9572  /  4834
2012년 06월 13일 16시 59분 12초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노점상은 인류역사와 함께 있었다. 시장이 있으면 그 곳엔 노점상이 있었다. 어떤 이유로도 국가가 노점상을 통제하거나 억압할 수 없다. 노점상은 생존권을 위해 노점을 하며 살아왔다. 국가권력이 노점상의 생존권을 박탈할 권리가 없다. 국가는 노점 이후에 생긴 폭압적 기구다.

 

민주화투쟁과 25주년과 함께하는 25주년 6.13노점상 대회는 새로운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다. 국가권력이 행정대집행이라는 이름으로 노점상을 억압하는 것은 폭력이다. 일본만 하더라도 이를 ‘강제대집행’이라 부른다. ‘행정’이라는 이름으로 ‘국가폭력’을 통해 생존권을 억압할 수 없다.

 

 

 

(민주노점상 전국연합 6.13투쟁 25주년 기념 주간 선포 회견, 2012.6.7.목, 대한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CXQ03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954
전국토론회
2009.03.03 13230/5720
953
민주평택
2009.03.02 7319/2918
952
방문자
2009.03.01 8058/3366
951
노동자살리기
2009.02.27 7815/3581
950
참세상
2009.02.25 10105/4254
949
변혁산별
2009.02.25 11949/5343
948
허영구
2009.02.24 12065/5053
947
노동해방철거민연대
2009.02.24 13224/5228
946
노동전선
2009.02.23 11551/4323
945
현자비지회 공동현장위
2009.02.23 17314/6197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