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허영구
4381 9356  /  4691
2012년 06월 13일 16시 59분 12초

노점상의 생존권을 국가가 탄압할 수 없다!

 

노점상은 인류역사와 함께 있었다. 시장이 있으면 그 곳엔 노점상이 있었다. 어떤 이유로도 국가가 노점상을 통제하거나 억압할 수 없다. 노점상은 생존권을 위해 노점을 하며 살아왔다. 국가권력이 노점상의 생존권을 박탈할 권리가 없다. 국가는 노점 이후에 생긴 폭압적 기구다.

 

민주화투쟁과 25주년과 함께하는 25주년 6.13노점상 대회는 새로운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다. 국가권력이 행정대집행이라는 이름으로 노점상을 억압하는 것은 폭력이다. 일본만 하더라도 이를 ‘강제대집행’이라 부른다. ‘행정’이라는 이름으로 ‘국가폭력’을 통해 생존권을 억압할 수 없다.

 

 

 

(민주노점상 전국연합 6.13투쟁 25주년 기념 주간 선포 회견, 2012.6.7.목, 대한문)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XN2QU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314
다중지성의 정원
2013.01.03 11008/4672
4313
세미나팀
2013.01.02 9648/4158
4312
인권뉴스
2013.01.02 10235/4566
4311
레프트21
2012.12.31 9863/4340
4310
국제코뮤니스트전망
2012.12.31 8896/3907
4309
노사과연
2012.12.31 9525/3973
4308
아방가르드
2012.12.30 8004/3316
4307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12.29 10950/4752
4306
노동해방
2012.12.29 8397/3530
4305
도서출판 갈무리
2012.12.28 10900/4212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