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대검찰청에서 울산지검으로 이첩된 사건 지켜본다
펌
4326 9402  /  4820
2012년 05월 30일 04시 58분 22초
대검찰청에서 울산지검으로 이첩된 사건 재수사 지켜본다
          울산지방법원 "법치국가에서 허용될 수 없는 불법행위"  



2012. 5.23 남편사건 재수사 건으로 3시간동안 울산지방검찰청에서 조사받은 필자


2009.1.17 50여명 현중경비대 복면후 쇠파이프,각목,소화기로 살인적인 남편 현대미포조선 김석진 심야테러


현대중공업은
살인적인 경비대 심야테러에 대해 공개사과 후 재발방지대책 강구하라!

현대중공업은
경비대의 살인적인 심야테러로 4년째 고통받고 있는 남편 문제 해결하라!

현대중공업은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합의한 "협약서"이행하라!
  
경찰청은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테러 가담자 전원 구속 재수사하라!


                      2012. 5.29

현대미포조선 김석진노동자 처 한미선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JRF9MU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364
이필자
2013.02.10 10386/4767
4363
허영구
2013.02.10 11333/5057
4362
허영구
2013.02.09 9804/4479
4361
거대한 도약의 가능성
2013.02.09 8188/3821
4360
이정의
2013.02.08 9250/4556
4359
이기자
2013.02.08 10130/5073
4358
사노위학생위(준)
2013.02.08 9906/4812
4357
무서운 사람
2013.02.06 10096/5073
4356
위력
2013.02.06 8233/3860
4355
인권뉴스
2013.02.05 10007/5024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