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상훈 지부장님이 병원으로 가신 뒤 오후 2시 전북고속 앞의 집회 이후, 오후 5시10분 경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최 종 본부장, 김 현철 전북지부 수석 부지부장과 각 분회장, 간부 12명이 전민주당 전북도당사에 삭발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남 상훈지부장의 단식49일의 의미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투쟁!
남 상훈 지부장님이 병원으로 가신 뒤
오후 2시 전북고속 앞의 집회 이후, 오후 5시10분 경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최 종 본부장, 김 현철 전북지부 수석 부지부장과 각 분회장, 간부 12명이 전민주당 전북도당사에 삭발 점거농성에 돌입했다.
남 상훈지부장의 단식49일의 의미를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