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속보 전북 버스파업] 단식 49일차 12시 30분 남 상훈 지부장 병원 이송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264 8557  /  3789
2012년 05월 02일 14시 38분 34초

이른 새벽 휴대폰이 겨속 울렸다.

단식 49일째인 남 상훈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장의 상태가 위중하다는 급보였다.

 

지난 주에 비해 상태가 좋아지신 듯 보여서 조금은 안심했었는데...

주말에 백 기완 선생님, 김 승환 전북교육감 그리고 많은 분들이 연대를 오셔서 그런 지 월요일엔 지난 주에 비하면 얼굴이 확연히 좋아 보이시기도 했다.

 

 

새벽 서너시부터 구토 등 상태가 매우 좋지 않으신데도 정 홍근 상황실장에게는 이삼일 더 기다리라고 하셨는데, 그동안 지부장님 건강을 보살피던 한의사께서 내려가셔야할 것 같다고... 

그리고  그 와중에 전북 도지사 김 완주가  망루를 방문했지만 책임있는 발언은 없었다.

남 지부장님은 단식 49일차인 5월 2일 오후 12시 30분 망루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셨다. 

 

♦맨 처음 도착하신 김 종인 부위원장, 이 삼형 택시지부장, 양 규서 민생경제연구소장

 

대중교통인 버스가 파업 500일이 넘고, 단식이 49일인데도...

기본합의서만으로 업무복귀하겠다는 전북고속 파업대오에게 유의미한 제안을 제시하는 곳은 단 한군데도 없다.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라는 지방자치 시대에 말이다.

민주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이토록 드문 척박한 전라북도이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OSIA8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5264
허영구
2014.12.15 10267/4821
5263
다중지성의 정원
2014.12.14 8023/3816
5262
펌
2014.12.14 7209/3430
5261
전교조
2014.12.14 9805/4449
5260
허영구
2014.12.12 8608/4342
5259
허영구
2014.12.12 7946/3775
5258
노동자연대.대학문화성폭력사건대책위
2014.12.12 9224/4530
5257
펌
2014.12.14 11036/5273
5256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12.11 8984/4409
5255
허영구
2014.12.09 13369/6405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