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4월6일(금) 분향소 문상조차도 가로막는 경찰!!
쌍용차지부
4186 9689  /  4356
2012년 04월 07일 13시 08분 06초

4월6일(금) 오후3시경, 쌍용차지부는 대한문 앞에서 22명 죽음의 넋을 위로하고, 더 이상의 죽음을 막고자  분향소를  이틀째 지키고 있다. 영정사진을 차가운 길바닥에 두는 것보다 제단를 만들기 위해  탁자를 운반하는 도중 경찰 100여명이 달려들어 빼앗아 갔다. 경찰은 심지어 분향소에 조문을 하지 못하도록 분향소 주위를 에워싸고 출입을 막았다. 상주인 쌍용차지부 정비지회 문기주지회장은 경찰을 향해 "조문조차 하지 못 하느냐"며 강하게 항의했다. 

 

대한문을 지나가는 독일인은 쌍용차 사태를 알고, 영정사진 앞에 조문을 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진숙 지도위원도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쌍용차지부 동지한테 "절망하지 말고, 힘!! 내라"고 했다. 열악한 분향소에 앉을 곳이 없어 깔판을 운반하는데도 경찰은 그마저도 빼앗아 버렸다.

 

오후 7시에 쌍용차지부 거점에서 한기연친구들이 "쌍용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희망 예배"가 열렸다. 고 이윤형동지를 기억하는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VWCLP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774
허영구
2008.11.14 8603/3060
773
허영구
2008.11.14 9351/3398
772
허영구
2008.11.14 10526/4373
771
학습지노조
2008.11.13 9144/2947
770
비정규노동자권리선언
2008.11.12 9690/3664
769
변혁산별
2008.11.12 9372/3500
768
준비모임
2008.11.11 10599/4175
767
경상대사과연
2008.11.11 9726/3636
766
백일자
2008.11.10 9400/2963
765
노동해방투쟁
2008.11.09 7520/244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