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4월6일(금) 분향소 문상조차도 가로막는 경찰!!
쌍용차지부
4186 9560  /  4304
2012년 04월 07일 13시 08분 06초

4월6일(금) 오후3시경, 쌍용차지부는 대한문 앞에서 22명 죽음의 넋을 위로하고, 더 이상의 죽음을 막고자  분향소를  이틀째 지키고 있다. 영정사진을 차가운 길바닥에 두는 것보다 제단를 만들기 위해  탁자를 운반하는 도중 경찰 100여명이 달려들어 빼앗아 갔다. 경찰은 심지어 분향소에 조문을 하지 못하도록 분향소 주위를 에워싸고 출입을 막았다. 상주인 쌍용차지부 정비지회 문기주지회장은 경찰을 향해 "조문조차 하지 못 하느냐"며 강하게 항의했다. 

 

대한문을 지나가는 독일인은 쌍용차 사태를 알고, 영정사진 앞에 조문을 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진숙 지도위원도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하고, 쌍용차지부 동지한테 "절망하지 말고, 힘!! 내라"고 했다. 열악한 분향소에 앉을 곳이 없어 깔판을 운반하는데도 경찰은 그마저도 빼앗아 버렸다.

 

오후 7시에 쌍용차지부 거점에서 한기연친구들이 "쌍용 해고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희망 예배"가 열렸다. 고 이윤형동지를 기억하는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SAJNPP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154
노동전선
2012.09.28 10774/4667
4153
택시지부
2012.09.28 8238/3449
4152
중부일반노조
2012.09.28 9210/4293
4151
허영구
2012.09.28 15616/7420
4150
허영구
2012.09.27 10993/5057
4149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9.27 10330/4937
4148
다중지성의정원
2012.09.26 8033/3787
4147
쌍용차지부
2012.09.26 11457/5314
4146
택시지부
2012.09.26 9456/4476
4145
택시지부
2012.09.24 7046/3154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