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22일차 독립문 제 3 노숙투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82 8504  /  3625
2012년 04월 06일 17시 20분 32초

노숙투쟁의 제 3 거점을 독립문역 2번 출구에 마련한  전북버스 상경투쟁단은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광화문 열린공원 앞, 동묘앞역 그리고 독립문역이다.

오늘(6일) 전주에서 진행되는 공공운수 집회로 인해 다수의 대오가 빠진 상경투쟁단이지만, 그들의 투쟁의지는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다.

 

1차 파업 때 사용한 손 피켓

"버스노동자도 인간이다"     "차라리 죽여라!"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그들의 외침을 애써 외면하려는 저들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죽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은 것이 이렇게 힘겨운 투쟁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그렇게도 거대한 희망이라는 것인가! 

 

처음으로 돌아가자!

사람이 사람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는 그런 마음들이라면 사람이 사람이고자 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QHYZLT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634
다함께.대학문화 성폭력사건 해결 및 운동사회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연대회의
2013.07.13 9232/4293
4633
허영구
2013.07.12 13303/5930
4632
허영구
2013.07.12 8042/3790
4631
이갑용-강진수 선본
2013.07.12 9993/4293
4630
인권연대
2013.07.12 7042/3348
4629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12 8097/3921
4628
wjsakd
2013.07.11 7895/3742
4627
세미나팀
2013.07.11 11902/5447
4626
골든브릿지공대위
2013.07.11 15670/6203
4625
이갑용-강진수 선본
2013.07.10 7942/3857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