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22일차 독립문 제 3 노숙투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82 8428  /  3588
2012년 04월 06일 17시 20분 32초

노숙투쟁의 제 3 거점을 독립문역 2번 출구에 마련한  전북버스 상경투쟁단은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광화문 열린공원 앞, 동묘앞역 그리고 독립문역이다.

오늘(6일) 전주에서 진행되는 공공운수 집회로 인해 다수의 대오가 빠진 상경투쟁단이지만, 그들의 투쟁의지는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다.

 

1차 파업 때 사용한 손 피켓

"버스노동자도 인간이다"     "차라리 죽여라!"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그들의 외침을 애써 외면하려는 저들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죽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은 것이 이렇게 힘겨운 투쟁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그렇게도 거대한 희망이라는 것인가! 

 

처음으로 돌아가자!

사람이 사람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는 그런 마음들이라면 사람이 사람이고자 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DUL0C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854
       CDKUMdiFSdXzwQWrf
Angelina
2013.09.04 20488/6700
1853
       cfIJsmDsWuxpF
Patric
2013.09.04 21105/7264
1852
       EbqZPTFcgjaRPGDQWYq
Madison
2013.09.04 20826/6897
1851
       RSWGZiyeLhOiJFIUiy
Hayden
2013.09.04 19915/6521
1850
       ksFVKYbyrioCPNBvy
Joseph
2013.09.04 24661/8901
1849
       pnEfpQsHZDhqQNtQ
Elizabeth
2013.09.04 19383/6101
1848
       xqGPrGfNaYKuaPNnRb
Victoria
2013.09.04 21602/7493
1847
       LCaIDuTlOZPYaMj
Anthony
2013.09.04 20996/6970
1846
       OBoigXwXHzyP
Megan
2013.09.03 21100/7031
1845
       FCrtIxIHVWyCNMekg
Kayla
2013.09.03 20167/6697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