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22일차 독립문 제 3 노숙투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82 9015  /  3856
2012년 04월 06일 17시 20분 32초

노숙투쟁의 제 3 거점을 독립문역 2번 출구에 마련한  전북버스 상경투쟁단은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광화문 열린공원 앞, 동묘앞역 그리고 독립문역이다.

오늘(6일) 전주에서 진행되는 공공운수 집회로 인해 다수의 대오가 빠진 상경투쟁단이지만, 그들의 투쟁의지는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다.

 

1차 파업 때 사용한 손 피켓

"버스노동자도 인간이다"     "차라리 죽여라!"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그들의 외침을 애써 외면하려는 저들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죽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은 것이 이렇게 힘겨운 투쟁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그렇게도 거대한 희망이라는 것인가! 

 

처음으로 돌아가자!

사람이 사람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는 그런 마음들이라면 사람이 사람이고자 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G5BQYH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754
사노위 의견그룹
2011.04.22 11111/4725
2753
쌍용차
2011.04.22 12596/5364
2752
혁명강령
2011.04.21 14091/6515
2751
권위주의 타도
2011.04.21 11443/5165
2750
노동전선
2011.04.21 10328/4471
2749
사노위
2011.04.21 8904/4047
2748
사노위
2011.04.21 11263/5113
2747
유현경
2011.04.21 10119/3545
2746
새로운진보정당연구모임(준)
2011.04.20 9214/3304
2745
금속민투위
2011.04.20 10040/4273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