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22일차 독립문 제 3 노숙투쟁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82 9000  /  3848
2012년 04월 06일 17시 20분 32초

노숙투쟁의 제 3 거점을 독립문역 2번 출구에 마련한  전북버스 상경투쟁단은 출근선전전을 진행했다.

 

 

광화문 열린공원 앞, 동묘앞역 그리고 독립문역이다.

오늘(6일) 전주에서 진행되는 공공운수 집회로 인해 다수의 대오가 빠진 상경투쟁단이지만, 그들의 투쟁의지는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다.

 

1차 파업 때 사용한 손 피켓

"버스노동자도 인간이다"     "차라리 죽여라!"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그들의 외침을 애써 외면하려는 저들은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죽어서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은 것이 이렇게 힘겨운 투쟁이 아니면 이룰 수 없는, 그렇게도 거대한 희망이라는 것인가! 

 

처음으로 돌아가자!

사람이 사람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존재만으로도 감사하는 그런 마음들이라면 사람이 사람이고자 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8DO4IE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79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2.05.02 9040/4177
3793
노사과연
2012.05.02 7509/3222
3792
허영구
2012.05.02 10764/4752
3791
노동해방
2012.05.01 8604/4181
3790
박종태
2012.05.01 9192/4268
3789
중부일반노조
2012.05.01 10804/5372
3788
노동자혁명당(추)
2012.05.01 7014/3237
3787
노동전선
2012.04.30 9852/4309
3786
4.30공동기획단
2012.04.30 8857/4019
3785
혁사무당파
2012.04.30 7570/3249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