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4월4일(수) 쌍용차 22번째 사회적 학살, 쌍용차정문 앞 분향소 설치!
쌍용차지부
4176 7168  /  3098
2012년 04월 04일 15시 46분 04초

3월31일, 쌍용차해고노동자의 22번째 죽음이 발생됐다. 36세의 젊은 해고노동자는 자신의 23층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장례조차도 치르지 못하고, 한줌의 재로변한 억울한 죽음인 것이다.

 

쌍용차지부는 4월 4일(수) “23번째 살인을 막기 위한 투쟁을 선언”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쌍용차 평택공장 정문 앞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또한 고인의 49제(5월18일)까지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더 이상의 죽음을 막기 위해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고인의 넋을 달래고, 억울한 죽음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쌍용차 정문 앞 고인의 분향소를 방문하여 분향하고, 정리해고 사회적 학살을 막아냅시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79A1ZQ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954
전국토론회
2009.03.03 13230/5720
953
민주평택
2009.03.02 7319/2918
952
방문자
2009.03.01 8058/3366
951
노동자살리기
2009.02.27 7815/3581
950
참세상
2009.02.25 10105/4254
949
변혁산별
2009.02.25 11949/5343
948
허영구
2009.02.24 12065/5053
947
노동해방철거민연대
2009.02.24 13224/5228
946
노동전선
2009.02.23 11551/4323
945
현자비지회 공동현장위
2009.02.23 17314/6197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