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4월4일(수) 쌍용차 22번째 사회적 학살, 쌍용차정문 앞 분향소 설치!
쌍용차지부
4176 8005  /  3594
2012년 04월 04일 15시 46분 04초

3월31일, 쌍용차해고노동자의 22번째 죽음이 발생됐다. 36세의 젊은 해고노동자는 자신의 23층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장례조차도 치르지 못하고, 한줌의 재로변한 억울한 죽음인 것이다.

 

쌍용차지부는 4월 4일(수) “23번째 살인을 막기 위한 투쟁을 선언”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쌍용차 평택공장 정문 앞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또한 고인의 49제(5월18일)까지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더 이상의 죽음을 막기 위해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

 

고인의 넋을 달래고, 억울한 죽음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쌍용차 정문 앞 고인의 분향소를 방문하여 분향하고, 정리해고 사회적 학살을 막아냅시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WTM39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844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5.23 9344/4889
3843
코뮌영상네트워크
2012.05.23 13902/7006
3842
허영구
2012.05.23 8638/4545
3841
사노위
2012.05.23 11929/5952
3840
사노위
2012.05.22 9870/4995
3839
사노위
2012.05.22 10682/5156
3838
사노위
2012.05.22 10141/5013
3837
IBT
2012.05.22 8901/4508
3836
IBT
2012.05.22 8233/4082
3835
허영구
2012.05.21 9142/440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