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속보 전북 버스파업] 동묘앞 노숙농성장 행정대집행 11시 50분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66 8833  /  3931
2012년 04월 02일 13시 19분 18초

오늘 아침 발표된 종로구 여론조사에서 민주당과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역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분명 전북버스 상경투쟁단의 투쟁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노숙농성 거점 두 곳 중 어느 곳이든 행정대집행이 들어올 것은 예상했다. 그 중 시민의 왕래가 빈번한 동묘앞 농성장이 오늘 오전 11시 50분경 행정대집행을 당했다. 어디 한 두 번 겪은 행정대집행이던가! 작년 1차 파업 때에도 각 단사별로 모두 당했던 일이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다.  퍼지기 시작한 말들을 막을 방법이 어디 있고, 행정대집행이라야 스티로폼에 비닐 걷어간 것인데 그렇다고 투쟁을 접었을 것 같으면 아예 시작도 하지 않았다.

 

분노한 노동자들에게 기름 붓는 행동 하지말고, 정치적 성장을 도왔던 지역의 현안에 대해 좀 더 고심하는 것이 올바른 정치인의 태도일 것이다.  상경투쟁단 지도부에 소환장 남발한다고 꺽일 기세로 보았다면 계산을 다시 해야할 것이다. 정치적 계산이 선거기간에만 하는 척이 아닌 진정성을 가진 계산이라는 전제에서 말이다. 

 

♦ 상경투쟁단 동묘앞 행정대집행 규탄집회

 

 

 

"오 십보, 백 보" "그 나물에 그 밥" 민중의 눈은 그리 어둡지 만은 않다. 4월 11일 총선에서 그 민중들은 현명하고 엄정한 심판을 할 것이고, 상경투쟁단 또한 민중의 눈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Y12VFZ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74
책갈피
2011.11.08 8024/3654
3273
경상대 정치경제학과
2011.11.07 9027/3957
3272
인권뉴스
2011.11.07 8842/3927
3271
노동해방선봉대
2011.11.07 8594/3797
3270
허영구
2011.11.07 9551/4395
3269
허영구
2011.11.06 7210/3222
3268
허영구
2011.11.06 8198/3579
3267
허영구
2011.11.06 10002/4377
3266
사노위 전북
2011.11.05 7803/3315
3265
다함께
2011.11.05 5993/2311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