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백여명의 동지들이 27일 중식집회에 이어 종로 일대에서 퇴근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전북고속 동지들의 선도 상경투쟁에 이은 시내버스 동지들의 상경투쟁으로 전북 버스 파업투쟁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수방관 일색이던 행정관청의 움직임이 피부에 느껴질 정도의 적극성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교섭 체결 전에는 절대로 귀향할 수 없다'는 원칙만 지켜진다면 승리는 버스노동자의 것이다. 투쟁! ♦ 28일 전주시청 집회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단 백여명의 동지들이 27일 중식집회에 이어 종로 일대에서 퇴근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전북고속 동지들의 선도 상경투쟁에 이은 시내버스 동지들의 상경투쟁으로 전북 버스 파업투쟁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수방관 일색이던 행정관청의 움직임이 피부에 느껴질 정도의 적극성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교섭 체결 전에는 절대로 귀향할 수 없다'는 원칙만 지켜진다면 승리는 버스노동자의 것이다. 투쟁!
♦ 28일 전주시청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