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 謹 弔 ]3월 23일 전북 버스 파업노동자 전일여객 故 최 대승 동지 노제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36 12786  /  5875
2012년 03월 23일 13시 47분 45초

故 최 대승 동지 (60세/1953년 생) - 2012년 3월 21일 생계투쟁 현장에서 사고로 사망.

 

 

고인의 죽음은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착취당하고 있는 전북 버스노동자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2010년 12월 8일 시작된 146일간의 1차 파업 이후 현장에 복귀하고서도 낮은 급여(월 150여만원)로 평상 시 휴무일에도 아르바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전주 시내버스 노동자들의 고단한 삶의 전형이다.

 

 

조사를 한 전일여객 동료 조합원은 “직장폐쇄를 하지 않았다면 최 동지가 죽음을 당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여전히 파업의 해결에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전주시청과 사업주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동지의 유언 받들어 반드시 승리하여 현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F98PE3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274
책갈피
2011.11.08 8024/3654
3273
경상대 정치경제학과
2011.11.07 9027/3957
3272
인권뉴스
2011.11.07 8844/3927
3271
노동해방선봉대
2011.11.07 8595/3799
3270
허영구
2011.11.07 9551/4395
3269
허영구
2011.11.06 7210/3222
3268
허영구
2011.11.06 8198/3579
3267
허영구
2011.11.06 10002/4377
3266
사노위 전북
2011.11.05 7803/3315
3265
다함께
2011.11.05 5994/2311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