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 8일차 - 창신동 출근 선전전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35 10678  /  4971
2012년 03월 23일 12시 20분 38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비닐 한 장에 의지한 노숙생활을.

 

♦침낭 위에 박스, 그 위에 비닐 - 노숙 상황

 

♦광화문 열린공원 앞 노숙 장소

 

♦ 1인 시위 중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양 동지

 

♦창신동 출근 선전전

 

 

 

♦창신동 1인시위 중인 사노위 전 전북대표 정 동지

 

 

 

난마처럼 얽힌 버스파업의 실체가 드러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치권의 압력이 제 아무리 이 곳 저 곳 쑤셔대며 파업대오를 분열시키려 해도 이미 일년을 넘게 기만당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잠재우진 못할 것이다.  분열 책동은 외부에서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목도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꺽일 일이 였다면 이번 2차 파업은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투쟁은 승리로 마감할 것이고, 이후 투쟁 평가서는 오늘의 진실을 분명하게 기술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U64GR7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4
이호동
2007.08.28 4789/2372
23
노동자의힘
2007.08.28 4989/2372
22
뉴코아노동조합
2007.08.28 4978/2322
21
노동전선
2007.08.27 5285/2419
20
기아차붉은머리띠
2007.08.27 5866/2386
19
정승호
2007.08.27 5580/2331
18
뉴코아이랜드
2007.08.26 4932/2234
17
노동전선
2007.08.24 5624/2299
16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
2007.08.24 5667/2299
15
뉴코아노동조합
2007.08.23 4906/2164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