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 8일차 - 창신동 출근 선전전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35 10811  /  5034
2012년 03월 23일 12시 20분 38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비닐 한 장에 의지한 노숙생활을.

 

♦침낭 위에 박스, 그 위에 비닐 - 노숙 상황

 

♦광화문 열린공원 앞 노숙 장소

 

♦ 1인 시위 중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양 동지

 

♦창신동 출근 선전전

 

 

 

♦창신동 1인시위 중인 사노위 전 전북대표 정 동지

 

 

 

난마처럼 얽힌 버스파업의 실체가 드러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치권의 압력이 제 아무리 이 곳 저 곳 쑤셔대며 파업대오를 분열시키려 해도 이미 일년을 넘게 기만당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잠재우진 못할 것이다.  분열 책동은 외부에서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목도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꺽일 일이 였다면 이번 2차 파업은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투쟁은 승리로 마감할 것이고, 이후 투쟁 평가서는 오늘의 진실을 분명하게 기술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W3LKEW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514
전북택시
2009.11.29 12115/5284
1513
이영덕
2009.11.29 9034/3902
1512
노동자공동투쟁
2009.11.28 6669/2824
1511
사회주의신문[해방]
2009.11.27 8616/3978
1510
쌍용차지부
2009.11.27 7112/2819
1509
발전노조
2009.11.27 9236/3837
1508
변혁산별
2009.11.26 6398/2599
1507
전북택시
2009.11.25 8730/3621
1506
발전노조
2009.11.25 10934/4789
1505
허영구
2009.11.25 8127/3304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