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 8일차 - 창신동 출근 선전전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35 10805  /  5033
2012년 03월 23일 12시 20분 38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비닐 한 장에 의지한 노숙생활을.

 

♦침낭 위에 박스, 그 위에 비닐 - 노숙 상황

 

♦광화문 열린공원 앞 노숙 장소

 

♦ 1인 시위 중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양 동지

 

♦창신동 출근 선전전

 

 

 

♦창신동 1인시위 중인 사노위 전 전북대표 정 동지

 

 

 

난마처럼 얽힌 버스파업의 실체가 드러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치권의 압력이 제 아무리 이 곳 저 곳 쑤셔대며 파업대오를 분열시키려 해도 이미 일년을 넘게 기만당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잠재우진 못할 것이다.  분열 책동은 외부에서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목도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꺽일 일이 였다면 이번 2차 파업은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투쟁은 승리로 마감할 것이고, 이후 투쟁 평가서는 오늘의 진실을 분명하게 기술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BEQN0O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1974
       PUdnEexluBAGxUvisdJ
Bailey
2013.06.02 20650/7091
1973
       JqluJhnYVsokrN
Plank
2013.05.26 17598/6873
1972
       ckCCWxqrQXKcBPh
Layla
2013.05.26 21876/7844
1971
       ISgIrjOjYTdtRwH
Joshua
2013.05.26 18626/6225
1970
       BjnrqALMURVRcEQHSqV
Antonio
2013.05.26 17671/6153
1969
       ZLhsLRtZzaYaTjrQUMt
Mackenzie
2013.05.14 7728/3901
1968
       CCWDHWeIJzCinUmmbw
john
2013.05.14 35155/6796
1967
       WJgvFlMHmKYmQsxVvmk
Carson
2013.05.09 17996/5947
1966
       DbSPZtRupSgvvrXG
Kaitlyn
2013.05.09 17818/6200
1965
       uQlwIMkguVWiSYV
Matthew
2013.05.09 16351/5659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