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상경투쟁 8일차 - 창신동 출근 선전전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35 10759  /  5015
2012년 03월 23일 12시 20분 38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비닐 한 장에 의지한 노숙생활을.

 

♦침낭 위에 박스, 그 위에 비닐 - 노숙 상황

 

♦광화문 열린공원 앞 노숙 장소

 

♦ 1인 시위 중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양 동지

 

♦창신동 출근 선전전

 

 

 

♦창신동 1인시위 중인 사노위 전 전북대표 정 동지

 

 

 

난마처럼 얽힌 버스파업의 실체가 드러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정치권의 압력이 제 아무리 이 곳 저 곳 쑤셔대며 파업대오를 분열시키려 해도 이미 일년을 넘게 기만당한 노동자들의 분노를 잠재우진 못할 것이다.  분열 책동은 외부에서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목도되고 있다. 그러나 그렇게 꺽일 일이 였다면 이번 2차 파업은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투쟁은 승리로 마감할 것이고, 이후 투쟁 평가서는 오늘의 진실을 분명하게 기술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L9QIXM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2074
변혁산별
2010.06.28 17421/6182
2073
노동자공동투쟁
2010.06.28 14500/4901
2072
허영구
2010.06.27 10707/3295
2071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2010.06.27 18106/6595
2070
노동전선
2010.06.22 15204/4810
2069
사노련 공대위
2010.06.21 15157/5111
2068
변혁산별
2010.06.21 12821/4032
2067
실천단
2010.06.18 15777/5400
2066
재능투쟁지대위
2010.06.18 11817/3234
2065
책갈피
2010.06.18 17195/5854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