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전북 버스파업] 전주 시내버스 5개사 직장폐쇄 결정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115 10780  /  5114
2012년 03월 20일 01시 56분 02초

오늘(19일) 저녁 8시 버스 투본의 결정은 23일 종로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정 세균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있는 23일 시내버스 조합원들의 상경투쟁과 20일부터 8출 6퇴에 준법투쟁이었다.

 

 

 

 

저녁 10시 40분쯤 전주 시내버스 5개사의 직장폐쇄 결정소식이 전해졌다.

 

각종 매체를 동원해 시내버스와 전북고속 투쟁을 갈라치기 하려는 행정관청과 자본에 맞 선 전북 버스노동자들의 굳센 결의를 더욱 더 강고하게 해주는, 울고 싶은 아이 뺨을 시기 적절하게 때려주는 그런 결정이다.

 

 

 

 

지난 3월 8일 지노위 조정중지에 환호하던 버스 조합원 동지들의 마음처럼 오늘 결정 또한 대 시민 여론전의 명분을 확실하게 갖춘 것이다.

 

 

 

 

저들이 완전한 항복문서를 가져올 때까지 전북 버스노동자들은 투쟁 그 한 길로 굳굳하게 그리고 힘차게 전진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HJOSON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334
노동전선
2011.12.01 7663/3118
3333
제주조합원
2011.12.01 7381/3122
3332
이영덕
2011.12.01 8295/3529
3331
허영구
2011.12.01 9553/4391
3330
새날오다
2011.11.30 9070/4224
3329
노동해방
2011.11.29 8038/3711
3328
은현
2011.11.29 9999/4716
3327
허영구
2011.11.29 15298/6944
3326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1.11.29 7277/3071
3325
노동전선
2011.11.28 8709/4048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