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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버스파업] 전주 시내버스 5개사 직장폐쇄 결정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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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0일 01시 56분 02초

오늘(19일) 저녁 8시 버스 투본의 결정은 23일 종로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정 세균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있는 23일 시내버스 조합원들의 상경투쟁과 20일부터 8출 6퇴에 준법투쟁이었다.

 

 

 

 

저녁 10시 40분쯤 전주 시내버스 5개사의 직장폐쇄 결정소식이 전해졌다.

 

각종 매체를 동원해 시내버스와 전북고속 투쟁을 갈라치기 하려는 행정관청과 자본에 맞 선 전북 버스노동자들의 굳센 결의를 더욱 더 강고하게 해주는, 울고 싶은 아이 뺨을 시기 적절하게 때려주는 그런 결정이다.

 

 

 

 

지난 3월 8일 지노위 조정중지에 환호하던 버스 조합원 동지들의 마음처럼 오늘 결정 또한 대 시민 여론전의 명분을 확실하게 갖춘 것이다.

 

 

 

 

저들이 완전한 항복문서를 가져올 때까지 전북 버스노동자들은 투쟁 그 한 길로 굳굳하게 그리고 힘차게 전진할 것이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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