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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광장 뉴스레터2호(3/15)
노동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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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8일 13시 37분 50초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99% 희망광장" 뉴스레터 2호(3/15)

 

• 희망광장 6일차, 시청광장에서 희망만들기는 계속 됩니다.

• 17일 비정규직 없는 날, "함께 해요, 비정규직 없는 세상!" 저녁 7시 시청으로 Go! Go!

•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꿈을 함께할 이들은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중요 일정

▶ 17일  저녁 7시 _"함께 해요, 비정규직 없는 세상" 광장에서 희망을 심는 사람들이 늘어날 때, 희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쌍용차, 재능교육, KEC, 유성, 기아차, 현대차, 코오롱, 콜트-콜텍 등 무수한 투쟁사업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절망을 모아, 우리들의 희망을 모아 희망광장을 확대시킵니다. 17일 저녁 7시에 한데 모여,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이야기 합시다.

▶ [희망광장 릴레이 인터뷰]

 

 

3월 13일

  • 아침 선전전_경찰의 희망광장 탄압은 계속됩니다. 경찰은 시청광장에서 일인시위 하는 참가자들을 에워싸고 일인 시위용 피켓 12개를 처참히 박살냈습니다.

  • 기자회견_900만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한 100인 위원회 출범 기자회견(11:00)

[경향신문]'비정규직 100인 위원회' 출범…"여야 공약 분석할 것"

  • 기자회견_비정규직, 정리해고 양산하는 한미FTA 발효를 즉각 중단하라(11:30)

  • 기자회견_쌍용차 폭력진압 우수사례 선정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우리는 죽기가 살기보다 더 쉬운 사람들이야!" 김정우 지부장이 연행되기 직전 외친 말입니다! 기자회견 과정에서 6명의 쌍용차 동지들이 연행되었으며, 기자회견에 참여자들은 그자리에서 연좌농성에 돌입하였습니다.

연좌시위 과정에서 경찰은 시위중인 사람들이 덮을 무릎담요를 강탈해갔으며, 식사반입을 막는 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마이뉴스]"우리는 죽기가 살기보다 더 쉬운 사람들이야!"

[금속노동자]경찰, 쌍용차 진압을 모범사례로 미화 물의

  • 문화제(7시)_문화제는 긴급하게 경찰청 앞으로 장소로 변경하여 진행하였습니다.

3월 14일

  • 선전전_경찰의 초법적 탄압은 14일도 계속됩니다. 충분히 거리를 두고 가는 사람들에게 모여서 집회한다고 막고, 불법시위라고 하면서 정작 경찰관 자신의 관등성명과 해당 법조항 조차 말 못합니다.
  • 기자회견(오전 11시)_쌍용차 6인 연행에 대한 항의 기자회견을 경찰청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곳에서도 경찰은 기자회견을 불법시위라고 강짜를 놓으며 기자회견을 악의적으로 훼방하고 탄압하였습니다.

  • 콜트-콜텍 기자회견(오후 3시)_대법판결 이행! 공장 정상화! 해고자 복직! 콜트 콜텍 투쟁선포 기자회견

[참세상]콜트악기, 대법 판결에도 정리해고 단행 의지

 

  • '한미 FTA폐기! 강정 살리기! 끝장 촛불집회' 참여(저녁 7시)_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집회에 희망광장 동지들도 힘차게 동참하여 투쟁하였습니다.
     
 

정리해고, 비정규직없는 세상을위한 "99% 희망광장"

http://cafe.daum.net/happylaborworld

070-7168-9194 / hopebus@jinbo.net / 트윗 @hopebus85

희망 발걸음 후원 : 국민은행 024801-04-343823 황철우(비없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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