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의 요구에 대한 전주시청의 행정처리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068 7702  /  3337
2012년 03월 02일 16시 48분 40초

두 번의 집회로 이렇게 신속한 행정처리가 이뤄진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2009년 대림교통 파업 때는 무려 20여일을 천막농성을 한 후에야 비로소 움직였던 행정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전주의 상황은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의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어 있다. 오늘로 파업 450일차인 전북고속과 작년 4월 말 업무 복귀했던 시내버스 5개사의 교섭이 지지부진한 끝에 결렬을 선언하고 조정에 들어갔다.

이런 신속한 처리가 시사하는 바를 동지들은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같은 운수노동자로써 택시지부 전북지회는 더 힘차게,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AVMIED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4974
갈무리
2014.05.02 16722/7540
4973
wjsakd
2014.05.01 12284/5594
4972
허영구
2014.04.30 9911/4911
4971
안내
2014.04.29 19848/8758
4970
wjsakd
2014.04.28 15943/7546
4969
허영구
2014.04.26 12388/5945
4968
허영구
2014.04.25 7957/3821
4967
허영구
2014.04.24 8726/3984
4966
유성희망버스충북기획단
2014.04.24 15633/6815
4965
금속충청노조파괴공투본
2014.04.23 7691/3688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