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의 요구에 대한 전주시청의 행정처리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068 7655  /  3312
2012년 03월 02일 16시 48분 40초

두 번의 집회로 이렇게 신속한 행정처리가 이뤄진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2009년 대림교통 파업 때는 무려 20여일을 천막농성을 한 후에야 비로소 움직였던 행정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전주의 상황은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의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어 있다. 오늘로 파업 450일차인 전북고속과 작년 4월 말 업무 복귀했던 시내버스 5개사의 교섭이 지지부진한 끝에 결렬을 선언하고 조정에 들어갔다.

이런 신속한 처리가 시사하는 바를 동지들은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같은 운수노동자로써 택시지부 전북지회는 더 힘차게,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TM5ALH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044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8.11 9643/4108
3043
마르크스21
2011.08.11 7353/2655
3042
사노위
2011.08.11 8517/3151
3041
쌍용차지부
2011.08.10 9889/3731
3040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2011.08.09 7192/2470
3039
쌍용차지부
2011.08.09 7941/2547
3038
허영구
2011.08.08 8702/2961
3037
한미선
2011.08.08 9630/3706
3036
한국인권뉴스
2011.08.08 12090/4868
3035
유성투쟁 승리
2011.08.06 10398/3972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