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자료찾기
 
   
 
 
 
 
[노동악법 폐기]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의 요구에 대한 전주시청의 행정처리
사노위전북 운수분회
4068 8463  /  3807
2012년 03월 02일 16시 48분 40초

두 번의 집회로 이렇게 신속한 행정처리가 이뤄진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2009년 대림교통 파업 때는 무려 20여일을 천막농성을 한 후에야 비로소 움직였던 행정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전주의 상황은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의 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되어 있다. 오늘로 파업 450일차인 전북고속과 작년 4월 말 업무 복귀했던 시내버스 5개사의 교섭이 지지부진한 끝에 결렬을 선언하고 조정에 들어갔다.

이런 신속한 처리가 시사하는 바를 동지들은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같은 운수노동자로써 택시지부 전북지회는 더 힘차게,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투쟁할 것이다. 투쟁!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
아래 보이는 문자열을 마우스로 복사 또는 직접 입력하세요.
0OBRMT 직접 입력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
3454
희망텐트촌 노동자참가단
2012.01.07 8832/4182
3453
인권뉴스
2012.01.07 12198/5478
3452
노동자혁명당(추)
2012.01.07 7565/3601
3451
희망텐트촌 노동자참가단
2012.01.07 11440/5205
3450
방문자
2012.01.06 9248/4075
3449
인권뉴스
2012.01.06 6650/3146
3448
사노위 전북 운수분회
2012.01.06 13110/5757
3447
쌍용차지부
2012.01.06 10550/4902
3446
이글스
2012.01.05 8964/4206
3445
중부일반노조
2012.01.05 7059/3437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CopyLeft By JinboNet